종이관 1천 개' '영현백 3천개… https://imnews.imbc.com/replay/2025/nwdesk/article/6697215_36799.html 네 말그대로 종이관 1천개. 영현백 3천개… 여기서 영현백이란 시체를 임시로 넣어두는 비닐백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. 외국영화에 보면 살인현장에서 시신 넣고 지퍼로 잠그는 그런거요. 이걸 계엄 전에 군에서 실제로 구입을 했었다는군요. 성공했을 시 어지간한 유명인사들은 다 잡아다 죽였을것 같네요. 정말 악마보다 더 지독한 놈들입니다. 하나 하나 숨겨진 진실이 나올때마다 진짜 빡치네요. 북한보다 더 한 세상을 만들려던 굥색끼의 야욕이 멈춰져서 정말 정말 다행입니다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