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오늘만 웃어야 하고요. 먼 길을 가야 합니다.2025-03-26 20:49작성자별빛속여행 끝은 아직 안 났습니다. 우리가 원하는 것은 굥 파면이기 때문이지요. 헌재 주심(정형식)이 주문 적는 것을 4월 18일까지 버티면문형배, 이미선 임기가 끝나고요. 나무늘보가 지들 입맛대로 2명 임명하면굥 컴백합니다. 끝날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. 일베놈들은 그냥 짖으라고 놔두세요.어차피 짖다가 말 겁니다. 추천(0)비추천(0)목록글쓰기 댓글 [0] 댓글작성자(*)비밀번호(*)자동등록방지(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)내용(*) 댓글 등록 더보기이전확대사진이 주작이라는게 말이 안된다면서요?하늘바람 2025-03-26다음상구 왕따 당하는중현피각잡음 2025-03-26 Powered by MangBoard | 워드프레스 쇼핑몰 망보드